민희진풋옵션1 “‘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’…민희진이 하이브에 던진 제안, 여론 갈라놓은 5가지 쟁점” 풋옵션 소송 1심 승소로만 약 256억 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,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(현 오케이레코즈 대표)가 그 돈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.조건은 단 하나. 자신과 뉴진스, 그리고 이 분쟁에 휘말린 모든 사람을 향한 소송을 즉각 중단하라는 것입니다. 이 한 문장이 하이브와 뉴진스, 팬덤 여론을 다시 한번 두 동강 내고 있습니다. 2025년 2월 25일 서울 종로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기자회견. 민희진은 7분 지각 후 준비된 입장문만 읽고, 질의응답 없이 5분도 안 돼 퇴장했습니다. 현장에선 취재진의 고성이 터졌고, '기자회견이 아니라 일방 통보'라는 비판이 즉각 나왔죠. 이번 회견이 던진 파장과 그 안에 숨겨진 5가지 핵심 쟁점을 짚어봅니다.목차1. 256억 포기 선언, 실제로 무슨 뜻인가2... 2026. 2. 26. 이전 1 다음 반응형